언론보도한국상조산업협회· 07/03
생전 장례 맡길 사람 미리 정한다…‘장례주관자 지정’ 주목
📝 상조스캔 3줄 요약
가족관계 단절이나 1인 가구 증가로 장례 주관자가 불분명해지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보령시가 7월부터 생전에 장례를 맡길 사람을 미리 정하는 '사전 장례주관자 지정사업'을 시행해요. 이 제도를 통해 사망 후 장례 절차가 지연되는 것을 줄이고 고인의 생전 의사가 장례에 반영될 수 있으며, 부산시 등 다른 지자체에서도 비슷한 사업을 확대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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