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상조신문· 08/06
화장률 97.8% 울산, 산분장 수요 어디서 수용하나 해양 이용에 제약…울산하늘공원에 관리형 산분공간 조성…
📝 상조스캔 3줄 요약
울산의 화장률이 97.8%로 전국 최고 수준이면서 산분장 수요가 늘어나자, 해양 산분 대신 울산하늘공원에 관리형 산분공간을 조성하는 방안이 제안됐어요. 해수욕장과 항만 등 해역 이용 제약이 많아 해양 산분이 어려운 반면, 기존 시설을 활용한 산분은 관리도 쉽고 유족의 추모 장소도 제공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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