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한국상조산업협회· 09/01
‘해안선 5㎞’ 기준만 덜렁…관리 공백에 멍드는 해양장례 현장
📝 상조스캔 3줄 요약
올해 1월 시작된 해양장례(해양 산분장)는 합법적인 장례 방식으로 인정받았지만, 대행업체에 대한 관리 기준이 거의 없어 불법 영업이 성행하고 있어요. 해안선 5㎞ 이상 거리 기준만 있을 뿐 업체 등록, 운항 기록 공개, 표준계약서 같은 소비자 보호 장치가 부족해서 유족들이 피해를 볼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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