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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상조신문· 09/07

사망신고 다음 날 금융거래 차단…장례비 마련 절차 달라진다

📝 상조스캔 3줄 요약

11일부터 사망신고가 접수되면 다음 날부터 고인 명의의 금융거래가 전국 4천890개 금융회사에서 자동으로 차단돼요. 유가족은 은행이나 카드사를 일일이 방문할 필요 없이 장례비 같은 긴급 자금이 필요하면 금융회사에 증빙서류를 제출해 심사받을 수 있는데, 승인되면 금융회사가 병원이나 장례식장 등에 직접 송금해요. 고인 명의 계좌로의 입금은 계속 가능하지만, 자동이체되던 상조부금이나 공과금은 중단될 수 있어 유가족이 확인하고 변경해야 해요.

요약은 AI가 원문을 바탕으로 작성한 참고용이에요. 정확한 내용과 수치는 반드시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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