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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상조신문· 09/10

장기기증자 기리는 ‘생명의 숲’, 환자 위한 음악무대 된다

📝 상조스캔 3줄 요약

명지병원이 16일 장기기증자 추모공원 '생명의 숲'에서 성악과 현악 연주로 이루어진 야외음악회를 개최해요. 이번 공연은 환자와 보호자, 유가족, 지역주민을 위로하는 자리로, 여러 음악가들이 재능기부로 참여하며 클래식부터 가곡, 대중음악까지 다양한 곡을 선보일 예정이에요.

요약은 AI가 원문을 바탕으로 작성한 참고용이에요. 정확한 내용과 수치는 반드시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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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기증자 기리는 ‘생명의 숲’, 환자 위한 음악무대 된다 — 요약 | 상조스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