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한국상조산업협회· 09/14
[4편] 고인 감염정보 어디까지 알려야 하나…장례 현장 기준 필요
📝 상조스캔 3줄 요약
장례지도사는 시신 처리 과정에서 감염 위험에 노출되지만, 의료기관에서 장례식장으로 전달되는 감염정보의 범위와 절차가 명확하지 않아 안전 기준이 필요한 상황이에요. 정부는 감염정보 연계체계를 마련하고 있지만, 의료기관·운구업체·장례식장 사이에 정보가 실제로 전달되는지 확인할 구체적인 전국 공통 절차가 부족해요. 앞으로는 표준 인계서 마련, 정보 전달 대상과 기관별 책임 규정, 노출 사고 대응 절차 등을 포함한 구체적인 세부지침이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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