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상조신문· 09/15
[5편] 참사 수습한 장례지도사, 그 뒤의 상처는 누가 돌보나
📝 상조스캔 3줄 요약
재난 현장에서 시신 수습과 복원을 담당하는 장례지도사들은 심각한 정신적·신체적 충격을 입지만, 현재 심리 회복과 건강 관리를 위한 제도가 거의 없는 상태예요. 재난 투입 인력으로서의 신분 명확화, 감염 위험과 근무 손실에 대한 보상, 사전·사후 심리상담 등 체계적인 지원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기사는 지적하고 있어요. 미국의 재난사망자관리팀처럼 장례지도사를 공식 전문인력으로 인정하고 교육과 훈련, 현장 지휘 체계를 정비할 필요가 있다는 게 기사의 요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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