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한국상조산업협회· 09/15
[단독] 조문객도 빈소도 없는 이별…‘스몰엔딩’ 시대 온다
📝 상조스캔 3줄 요약
조문객 없이 빈소도 차리지 않는 무빈소 장례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어요. 지난해 무빈소 장례는 2만5045건으로 5년 전보다 60% 증가했고, 일반 장례비의 5분의 1 수준인 200만~300만원대의 저렴한 비용과 형식적 부담 감소, 가족 중심 추모를 선호하는 인식 변화 때문이에요. 결혼식 간소화와 명절 차례 축소 등 전통 의례 전반이 사라지는 '스몰엔딩' 추세 속에서 무빈소 장례는 더 이상 소외계층의 방식이 아닌 새로운 추모 문화로 자리 잡아가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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