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상조신문· 04/04
서울시, 어린이 전용 산분장지 첫 도입…공공장지 운영 새 모델 시동
📝 상조스캔 3줄 요약
서울시가 12세 이하 어린이를 위한 산분장지를 처음 조성해 다음달부터 용미리 제1공원묘지에서 시범 운영합니다. 무장애 데크와 추모 정원이 마련되며, 유족들이 지정된 장소 중 원하는 곳을 선택해 유골을 안치할 수 있어요. 공공장지가 기존의 안치·봉안 중심에서 벗어나 자연친화적인 장례 방식과 다양한 추모 문화에 대응하기 시작했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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