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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한국상조산업협회· 06/19

명지병원 ‘생명의 숲’ 개장…장기기증자 추모문화 새 흐름

📝 상조스캔 3줄 요약

명지병원이 뇌사 장기기증자 98명을 추모하기 위해 '생명의 숲'을 개장했어요. 병원 1층 로비의 '생명의 벽'에는 기증자들의 이름을 꽃 이미지로 표현했고, 원내 공원에는 환자와 유가족이 고인을 추모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어요. 이는 장례 절차를 넘어 고인을 기억하고 남겨진 가족을 배려하는 추모문화의 새로운 흐름을 보여주는 사례랍니다.

요약은 AI가 원문을 바탕으로 작성한 참고용이에요. 정확한 내용과 수치는 반드시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보기 (한국상조산업협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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