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급여력비율은 회사가 고객에게 약속한 의무를 이행할 여력을 보여준다. 높을수록 부실 위험이 낮다고 본다. 다만 초소형사의 비정상적으로 높은 수치는 왜곡일 수 있으니 규모와 함께 봐야 한다.
부채비율은 빚이 자본 대비 얼마나 큰지를 나타낸다. 지나치게 높으면 외부 충격에 취약하다. 두 지표를 함께 보면 ‘끝까지 든든할 회사’인지 1차로 걸러낼 수 있다.
※ 상조스캔은 공정위 공시 데이터로 회사의 재무 안정성을 비교합니다. 가입 전 지급여력·보전율을 꼭 확인하세요.